유가족광장
하늘로보내는편지
우리아버지
받는이 : 아버지
작성자 : 막내딸 2003-11-07
아버지 아버지
벌써목이메이네...................
날씨가 추워지는데 거긴어때아버지
살아생전에 해드린거없는데 너무미안해
아버지 할말많았는데 이렇게 아버지란 말밖에
쓸말이없어 거기선 하나도안아프지 1년이란세월동안 참 많이아팠는데 거기선 이젠 안아프겠지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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