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광장
하늘로보내는편지
아빠 이젠 편히쉬세요
받는이 : 최돈덕
작성자 : 최미애 2004-12-21
아버지
저 부남이예요 이렇게 가실것을....
죄송해요
정말 아버지께 독하게 맘 먹고 행동한거 아버지 용서해 주세요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하시고 저희자식들은 하나같이 불효자들이고
아빠
화 많이 났지?
우리딸년들 아니 나 용서하지말아
이젠 천사되셔서 하나님품에 안기시니깐 좋으시지요?
엄마 걱정하지마시고 이젠 편하게 쉬세요
아빠
다음에 다시 편지 보낼께요
등록된 자료가 없습니다.
close
패스워드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