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 2026-02-19
- 설 합동차례 올렸습니다. 2026-02-17
- <설4> 종합안내 2026-02-09
- <설3> 합동차례 8시 2026-02-08
- <설2> 유리문여닫기와 개별차례는 불가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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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돌천사 귀남돌 월요일 출근 하루의 여파는 대단해서 주말에 비축한 여유를 근간부터 흔들지유. 주말동안 웅크리고 있던 일거리들은 때맞추어 자글자글 터지고 전혀 예상 못한 시점에서 동시성을 획득한 듯 끝없는 파동처럼 몰려들지유. 돌꿀 숭고한 밥벌이를 마치고 무사 귀환했지유 기적을 본 적 있냐건 웃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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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수선화가 경쟁하듯 꽃을 피우더니 며칠 사이에 갑절이나 꽃이 많아졌어요. 황무지에 핀 장미에 버금가는 풍광이랄까요. 퇴근하고 1시간을 걸었더니 피곤하면서도 개운해지네요. 봄은 밀당의 귀재답게 쉬이 손을 내주지 않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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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돌천사 귀남돌 낮잠 숙면의 쾌거를 이루었네유 딴에는 피로가 있었던 모양이예유 정신 돌아오니 다행이지유 돌꿀 마감 쫒기듯 숙제를 완료했네유 종류만 달라지지 평생 숙제는 어김없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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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볕이 좋아 차 맛도 참 좋았어요. 맛을 결정하는 요인에 날씨도 한몫 하네요. 안타까운 소식도 있었지만 이웃들께서 손 내밀어 희망과 기쁨을 주시기도 했네요.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가시는 분들이지요. 온전히 되게 하고 서로 위로하며 평강을 만드는 좋은 삶의 표본이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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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돌천사 귀남돌 게으름을 떨치고 움직인 결과가 아주 좋았지유 개미처럼 성실하시더니 10여년 만에 다 이루셨네유 돌꿀 우리가 깔깔대던 모습 그대로 제 자리를 지키고 있네유 네가 예상하는 반경을 넘어가지 않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