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4> 종합안내
2026-02-09
-
<설3> 합동차례 8시
2026-02-08
-
<설2> 유리문여닫기와 개별차례는 불가
2026-02-07
-
<설1> 셔틀버스 증차운행
2026-02-05
- 설연휴 2월 14일 ~ 18일 입니다. 2026-01-31
-
- 엄마 안녕,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왔어 그리고 평소에 친하게지냈던 우리팀원들 몇명이랑 같이 저녁마셨는데 재밌더라구., 보령사람들 처럼 나가서도 계속 만나면 되겠지~ 그래서 슬퍼하지않으려고해.. 그리고 새 회사엔 생각보다 일주일정도 빨리 출근할수도 있을것같아. 어떻게 될 지 확정 되면 알려줄게! 내일이면 엄마가 우리 떠난지 딱 일년 되는 날이네. 내일은 좀 많이 슬플거야ㅠ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
-
- 아빠, 눈과 비가 기온에 의해서 달라지듯 일상 곳곳에 숨어 있는 주님의 뜻을 찾아내야겠지요. 어떤 것은 명백한 것 같지만 또 어떤 것은 짐작조차 안되니 천국에서 수건을 벗으면 얼마나 놀랄까요. 명절이 코앞인데 아직 명절 분위기가 안 나는 것 같아요. 아빠, 사랑합니다♡
-
- 남돌천사 귀남돌 돌아오는 길에 보니 비둘기들이 통통하게 살이 올라 뜨락에서 비를 피하고 있네유 주님이 먹이시니 한 겨울에도 포동포동한 자태네유 돌꿀 사탕 먹으면서 오늘의 주요 목표를 완수했지유 주님께서 방비해주셨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
- 엄마, 어제 내가 속 시끄러웠던건 잘 알지? ㅠㅠ 에휴.. 참 뭔가 그래.. 그래도 뭐 어쩔수 없는 내 선택이고 내가 한 결정이니 그 책임에 따라야지 ㅠ 뭔가 약간 너무 좀 끝마무리가 애매하지만.. 그래도 어쩌겠어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 말이야. 그래도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풀렸어, 이제 해도 많이 길어지고 말이야. 오늘은 회사일로 바쁠것같아.. 오늘도 화이팅할게 엄마 사랑해~
-
- 아빠, 무탈한 하루만큼 주님의 은혜를 크게 느낄 수 있는 때가 있을까요. 오늘은 생각지도 못하게 갑자기 배가 아파 조금 힘들었네요. 다행히 오후되니 좋아져서 감사하지요. 돌아보면 모든 게 주님의 은혜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