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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 10.23(금)
2026-10-21
- 대체공휴일, 한글날 셔틀버스 증차 안내 2026-10-04
- 감사합니다. 2026-09-27
- 추석 합동차례 올렸습니다. 2026-09-25
- [추석4] 종합 안내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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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귀예여사님~ 나왔어~ 할머니 침상에 누어있으면 맨날 시끄럽게 "할매 나왓셔" 하며 소리치며 등장했는데 그때마다 어떻게 왔냐며 내 손을 꼭잡아주던게 엊그제 같은데 ㅎㅎ.. 할머닝~ 가울이야! 사실 아침엔 더 추워 ㅎㅎ 할머니 너무 보고싶다 아주많이 사진이 800장 가까이 있는데 더 많이 찍어놓을껄 싶다 시간진짜 빠르지 할머니 기일 이제 2달남았다? 세월이 야속하다는 말 이제야느껴 나 이제 내년에 34살이다! 나 내년에 결혼해~ 할머니가 그토록보고싶었던 손녀의 결혼 ㅎㅎ 결혼식에 꼭 할머니 고운 한복입혀드리고 싶었는데 나 진짜 잘 살게 ! 하늘에서 지켜봐줘 내 목숨보다 사랑한 나의 첫사랑 할무니야 ㅎㅎ 우리할머니 더 많이 이뻐해주고 더 많이 사랑해줄껄 지금 이리 후회되니 알지? 우리 약속햇던거 돌아가신후에 내딸로 내 아들로 태어나라구 할머니가 키워준 사랑을 보답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겟다~ 또보러갈게요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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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오늘 출근길은 두툼하게 입고 나갔지요. 아빠가 계셨다면 추운 것도 괜찮다고 하셨을텐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추위에 맥을 못 추게 되네요. 무엇이든 좋다는 마음가짐을 갖기에는 여전히 미성훅한 인격이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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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돌천사 귀남돌 어려운 과제 하나는 극적으로 잘 마무리했지유 이제 남은 것만 유연하게 정리하면 될 것 같아유 돌꿀 주님이 하늘을 바라보라고 가르쳐주신 것 같네유 주님을 만나도록 인도하는 일이 소명이지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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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죠~ 나 10월부터 출근하고 있어요 가기싫지만 애들이 걱정해서 일단 나가요 다니는동안 별일없이 지내게 지켜봐줘요 엄마 곁에 있을때 잘 못해서 죄송해요 보고싶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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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오늘은 활자를 하나라도 읽어야겠다 다짐했어요. 영상에 길들여져 퇴화되는 느낌이 커지는 까닭이지요. 책을 읽으시던 모습이 명징하게 기억나지요. 주옥같은 명언은 천국에서 다시 들어야지요. 아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