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MBN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 - 7.30(목) 2026-07-29
- [촬영] TV조선드라마 「시고르 아모르」 - 7.27(월) 2026-07-27
- 제헌절 셔틀버스 증차 안내 2026-07-16
- [촬영]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7.17(금) 2026-07-16
- [촬영]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 7.10(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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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안녕, 오랜만이지? 이제 장마도 끝나고 한여름 같던 더위도 한풀씩 꺾여가고있어. 오늘도 광화문에 외근나왔는데 여기 오면 엄마한테 글 쓰던 생각 나서 오랜만에 왔어. 이모네는 호주 여행 무사히 잘 다녀왔대. 내가 많이 힘둘어히는것 같다고 이모가 많이 걱정해줘. 고마운 일이지ㅠ 그리고 이제 아빠도 이도 보면 귀여워하고 예뻐하더라. 엄마도 봤으면 얼마나 예뻐했을까ㅠ 매일 매일 하루 하루 엄마가 생각나는 빈도도 줄어들고 그렇지만 그래도 엄마를 잊는다는건 아니니까 너무 서운해 말았으면 좋겠어ㅠㅠ 보고싶고 늘 그리워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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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음악성 환청이라고 불리울만큼 주님이 큰 은혜로 이끌어 주셨지요. 하루가 뚝딱 지났는데 벌써 수요일이 지나갔어요. 주4일이 정말 실현된다면 어떨까요. 괜한 상상도 해보게 되네요. 아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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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돌천사 귀남돌 서막을 시작한 셈인데 결론이 잘 나오도록 기도해야겠어유 메모지 가득 할 을을 적었는데 다행히 큰 일은 완료했네유 돌꿀 악화가 양화가 되는 반전을 기대해봅니다. 입추도 지나 독서 흉내라도 내 보려 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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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어제 09시05분에 축복이 잘 태어났어요 아빠가 하늘에서 잘 지켜줘서 잘 나왔나봐 엄마가 진짜 많이 좋아하면서도 속상한가봐 오늘은 엄마 꿈에 나타나서 기분 좋다고 한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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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빠~~ 아빠, 여기는 아직 더운 날씨지만,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도 해. 아빠가 계신 곳은 어떠려나? 종종 아빠 호스피스에 계실 때에 우리가 아빠 만나러 가면서 아이들을 데리고 들어가기도 하고, 아이들은 병원 앞 공원 놀이터에서 놀기도 했는데... 더운 여름이 고생하지 말라고 한 여름 되기 전에 가셨나 싶기도 하네. 아빠, 오늘도 너무 보고 싶어요. 요즘 내 웃음 소리가 아빠 목소리를 닮은 것 같기도 해서 웃어도 아빠가 보고 싶다. 아빠, 곧 만나러 갈게요. 우리 아빠,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