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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습 지울수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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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
막내 딸에게 |
201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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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영원히 내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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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아 |
정요셉 |
201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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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다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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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아 |
정요셉 |
2011-05-14 |
12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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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드지 내 아들 의현이도 가족 품으로 돌아올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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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천진하기만했던.... |
2011-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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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아빠랑 다녀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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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
울1!!!!!.... |
2011-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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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현아 엄마가 많이 아프다 치료도 열심히 받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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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작은아들아엄마.... |
2011-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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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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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아..... |
우리엄마.. |
2011-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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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널 기다리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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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
사랑한막내딸 .... |
2011-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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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의현아 청아 화단에 꽃이 참 예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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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엄마 |
너무 보고싶다.... |
2011-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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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만 놀리고 돌아 왔으면 좋겠다...정말 잘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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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아 |
정요셉 |
2011-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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