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476
|
냉면 맛있었니?
|
엄마가 |
선옥이 |
2011-06-06 |
19298 |
|
5475
|
선옥에게
|
엄마가 |
선옥이 |
2011-06-06 |
19246 |
|
5474
|
가슴속에는 살아 있는 내 아들 의현아
[31]
|
바보엄마 |
의현아 무엇을.... |
2011-06-05 |
42868 |
|
5473
|
한때는 엄마도 원망을 했어요 죄송해요 엄마
|
바보엄마 |
엄마 막내 딸.... |
2011-06-04 |
24780 |
|
5472
|
의현아 엄마가 몸이 너무 안좋네 아들아 보고싶어
|
바보엄마 |
의현아 보고싶.... |
2011-06-04 |
17905 |
|
5471
|
26년 사는동안 공부 군데 학원 술도 못먹고 엄마 ....
|
바보엄마 |
하고싶은것고 .... |
2011-06-04 |
13149 |
|
5470
|
자식을 앞세운 죄인이지 엄마는
|
바보엄마 |
작은아들 의현.... |
2011-06-03 |
17390 |
|
5469
|
아무일 없는것처럼 세월이 가는것도 섭섭하구나 아들아
|
바보엄마 |
아들이 있어 .... |
2011-06-03 |
12985 |
|
5468
|
세월이 간만큼 보고픔도 커가고 슬픔도 커져만 가는구....
|
바보엄마 |
보고싶고 억울.... |
2011-06-02 |
16838 |
|
5467
|
의현아 엄마가 많이 아프다 아들한테가서요즘 엄마가 ....
|
바보엄마 |
소중한 내 작.... |
2011-05-30 |
16642 |